이정후 바람이 분다…2월 1일 출국해 MLB 첫해 도전 시작

    이정후 바람이 분다…2월 1일 출국해 MLB 첫해 도전 시작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바람의 손자’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월 1일 미국행 비행기에 올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첫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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