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바람이 분다…2월 1일 출국해 MLB 첫해 도전 시작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바람의 손자’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월 1일 미국행 비행기에 올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첫해 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KIA 김종국 전 감독 ‘구속영장 실질심사 위해 법원 출석’Next: ‘러브 맘’ 허니제이, 12년 육아 선배 아이키 향해 리스펙트 “존재 자체가 힘” (‘슈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