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의무 중 숨졌는데 진상규명 하세월…냉동실에 남은 청춘들 2년 ago57년 ago01 mins 국군수도병원 장기 안치 시신 9구…최장 21년 8개월째 안치 중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국방의 의무를 다하다 숨졌으나 국립현충원에 안장되지 못하고 국군수도병원 냉동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대선 TV토론] 노려보고 코웃음…마이크 꺼졌을땐 ‘표정 공격’ 소리없는 싸움Next: 나란히 승점 4 쌓은 한국-요르단-이라크…10월 A매치는 본선행 최대 분수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