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우·정우주, 2025 KBO드래프트 1·2순위로 키움·한화행(종합2보)

    정현우·정우주, 2025 KBO드래프트 1·2순위로 키움·한화행(종합2보)
    키움 정현우, 올해 드래프트 나온 왼손 투수 가운데 최대어
    정우주 영입 한화, 문동주∼김서현∼정우주로 이어지는 강속구 투수진 구축
    10개 구단 11라운드까지 모두 지명해 110명 ‘새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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