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 통증’ 커쇼, 맨발 투구까지 ‘복귀 의지 활활’ 2년 ago56년 ago01 mins [동아닷컴]최근 발가락 부상으로 다시 이탈한 베테랑 클레이튼 커쇼(36, LA 다저스)가 이번 시즌 내 복귀에 강력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0일(이하 한국시각) 커쇼의 재활 훈련 과정에 대해 언급했다. 커쇼의 재활은 현재 불펜 투구 단계에 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키움 장재영의 2루타Next: ‘의학교육에 5조원 투입’에 의료계 “”증원 문제부터 해결하라””(종합2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