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대상(대통령상)에 국내 저출산 문제를 다룬 한상귀·김민수·방효빈 씨의 ‘멸종위기1급 대한민국’이 선정됐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23일 잠실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멸종위기1급 대한민국’은 멸종위기종하면 떠오르는 동물인 펭귄이 오히려 한국인을 멸종위기종으로 지켜보는 모습을 담아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대상을 수상한 방효빈 씨는 “저도 출산을 담당하고 있는 30대로서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을 담아 광고를 만들었다. 광고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저출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