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꿈꾸는 ‘197㎝ 슈터’ 임동섭 “”질책 들어도 선수는 뛰어야””

    부활 꿈꾸는 '197㎝ 슈터' 임동섭 "질책 들어도 선수는 뛰어야"
    “”잊히던 선수였는데…다시 팬들에게 기억되고 싶다””
    (타이베이=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막말로 욕을 먹더라도 선수는 경기에 뛰어야 합니다. 아무리 욕을 먹어도 경기에 나서야죠…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