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 vs ‘데프트’ 96 프렌즈 맞대결, 롤드컵 향한 ‘4시드 악마’ 김혁규의 자신감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종로=김민규 기자] “마지막 경기가 될 수 있는데, 서로 잘 했으면 좋겠다.” 동반 진출이 좌절됐다. ‘LoL 월드챔피언십(롤드컵)’ 진출과 실패 기로에 섰다. 1996년생 동갑내기 친구이자, LCK ‘맏형’인 ‘페이커’ 이상혁과 ‘데프트’ 김혁규의 얘기다. 롤드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박수영 “”온누리상품권 업추비도 손비 인정”” 법안 발의Next: 창원 첫 주민조례안 2건 모두 부결…중복·재정상 부담 사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