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첫 주민조례안 2건 모두 부결…중복·재정상 부담 사유 2년 ago57년 ago01 mins 집단급식소 종사자 건강증진·무상교통 지원 조례안 결국 좌절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 주민들이 발안한 1·2호 주민조례안이 결국 좌절됐다. 창원시의회…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페이커’ vs ‘데프트’ 96 프렌즈 맞대결, 롤드컵 향한 ‘4시드 악마’ 김혁규의 자신감 [SS스타]Next: 전세보증 가입했는데 ‘전세금 반환 거절’ 올들어 176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