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화려한 도시를 뒤로하고 귀농을 택한 청년 농업인이 있다. 이들은 청년들만의 열정과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당진 농업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에 당진에 더 많은 귀농이 이뤄지길 바라며, 청년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코너를 마련했다.꽃은 프로포즈, 기념일, 상견례 등 중요한 순간에 필수적으로 선택되는 선물 중 하나다. 당진시4-H연합회 문소영 부회장은 아름다운 꽃들이 건강하게 자라나는 것을 소망하며 각양각색 3명의(문소영, 김에스더, 박미아) 청년 농업인이 모인 친환경 화훼 농장 ‘꽃양꽃색’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