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흘리며 투구판에 입맞춤…니퍼트 “”작별 대신 감사 인사””

    눈물 흘리며 투구판에 입맞춤…니퍼트 "작별 대신 감사 인사"
    은퇴 6년 만에 은퇴식…니퍼트 “”양의지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었을 것””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역대 최고의 외국인 투수 더스틴 니퍼트(43)가 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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