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아티스트는 죄가 없다. 이용하지마” 후배 그룹 뉴진스 향한 걱정과 응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막내 정국이 하이브와 어도어 간의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후배 그룹 뉴진스를 응원해 화제를 모았다. 정국은 14일 자신의 반려견 소식을 공유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려견 사진과 함께 “Artists are not guil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눈물 흘리며 투구판에 입맞춤…니퍼트 “”작별 대신 감사 인사””Next: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제21회 고양특례시장배 보디빌딩대회 참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