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응급실 4곳서 거부당한 절단환자, 90㎞ 떨어진 전주로 이송 2년 ago56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추석 연휴 둘째 날 광주권 병원 4곳으로부터 치료를 거부당한 절단 환자가 90㎞ 넘게 떨어진 전북 전주까지 이송됐다. 15일 오후 1…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동혁 떠난 뒤 ‘중책’ 맡은 권우경 대행 “마지막 인사 못한 것, 결과로 상황 만들자고 했다”[현장인터뷰]Next: 배우 최영준, 10월 20일 결혼…소속사 측 “비공개 진행 예정”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