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女당구여왕 아니다…김가영 LPBA 2연속 준결승행, PBA통틀어 개인 최다 9회 우승 도전

    괜히 女당구여왕 아니다…김가영 LPBA 2연속 준결승행, PBA통틀어 개인 최다 9회 우승 도전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과연 당구 여왕다웠다. 김가영(하나카드)이 돌풍의 이윤애를 따돌리고 올 시즌 여자 프로당구 LPBA투어 2개 대회 연속 준결승에 올랐다. 그는 15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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