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女당구여왕 아니다…김가영 LPBA 2연속 준결승행, PBA통틀어 개인 최다 9회 우승 도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과연 당구 여왕다웠다. 김가영(하나카드)이 돌풍의 이윤애를 따돌리고 올 시즌 여자 프로당구 LPBA투어 2개 대회 연속 준결승에 올랐다. 그는 15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LP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천만 관중 돌파한 KBO리그, 누적 시청자는 2억5천만명Next: 진천 광혜원면 900여가구 40여분간 정전…””피뢰기 자연열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