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서 음주운전 20대 신호등 들이받아…3명 경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전주=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술을 마신 뒤 차를 몰던 20대 운전자가 들이받은 신호등이 쓰러지면서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를 덮쳐 승객 등 3명이 다쳤다. 15일 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Z 공직기피 심해져도…서울시 2030 공무원은 늘어 ‘역주행’Next: 국세청에 온 감사편지…””아내와 두 달은 족히 살겠습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