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서 매장 앞 가로수 자른 대기업 직원 체포돼 3년 ago57년 ago01 mins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 경찰이 30일 대형 중고차 판매 체인업체 빅모터 본사에 근무했던 50대 남성을 매장 부근 가로수를 무단으로 자르도록 지시한 혐의로 체포했…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배임수재 의혹’ KIA 김종국·장정석 구속영장 기각Next: 차태현X조인성, 현지 한인들의 ‘자부심+자긍심’ 이 된 ‘사장즈’ (어쩌다 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