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생일에 연락 두절된 ♥문재완에 서운..“오늘따라 더 밉상이네”

    이지혜, 생일에 연락 두절된 ♥문재완에 서운..“오늘따라 더 밉상이네”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이지혜가 연락두절이 된 남편에게 서운함을 표현했다. 30일 이지혜는 “생일이라고 파티해 주려고 내내 호텔에서 기다렸는데 끝날 때까지 전화받지 않던 이 남자. 케이크는 내일 애들 먹여야지. 반바지에 저 양말 신은 꼬라지가 오늘따라 더 밉상이네”라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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