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골 염증’ 양의지, 훈련도 못 해→출전 시기 ‘아직’…허경민도 여전히 ‘어지럼증’ [SS메디컬체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두산이 부상에 신음한다. 주전 포수 양의지(37)와 3루수 허경민(34)이 여전히 뛰지 못하고 있다. 이승엽 감독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SSG전에 앞서 “양의지는 왼쪽 쇄골 염증 진단이다. 오늘은 경기가 안 된다. 며칠 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도군, 서울서 관광 팝업 홍보관 ‘성료’Next: 한·리투아니아 기업인들, ‘첨단산업 경제협력’ 공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