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골 염증’ 양의지, 훈련도 못 해→출전 시기 ‘아직’…허경민도 여전히 ‘어지럼증’ [SS메디컬체크]

    ‘쇄골 염증’ 양의지, 훈련도 못 해→출전 시기 ‘아직’…허경민도 여전히 ‘어지럼증’ [SS메디컬체크]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두산이 부상에 신음한다. 주전 포수 양의지(37)와 3루수 허경민(34)이 여전히 뛰지 못하고 있다. 이승엽 감독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SSG전에 앞서 “양의지는 왼쪽 쇄골 염증 진단이다. 오늘은 경기가 안 된다. 며칠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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