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축제로 하나 된 석문면민들

    [당진신문=박수진 기자] (사)석문면개발위원회가 석문면민의 친목을 도모하고 정보를 교환하기 위한 제11회 석문면민 한마음 음악축제를 개최했다.지난 14일 장고항 국가어항에서 열린 석문면민 한마음 음악축제는 1부와 2부 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류재일 부위원장의 힘찬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석문면 비젼 동영상 송출 △개회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본격적인 신명나는 음악으로 가득한 무대 공연이 진행됐다.이날 음악축제에는 평양 통일 메아리 악단의 공연을 비롯해 가수 조은아, 유난이, 정혜림의 초청공연으로 흥을 돋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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