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美쳤다!” 55-55 바라보는 오타니, KIA 김도영도 ‘40-40’ 클럽 진짜 ‘다 왔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와 미(美)쳤다, 이런 선수가 또 있을까.” 미국 메이저리그(ML)가 오타니 쇼헤이(30·LA다저스)로 인해 연일 뜨겁다. ML 역사상 최초 ‘50홈런-50도루’에 이어 전인미답 ‘55-55’ 클럽을 바라본다. 현재 ‘53-55’를 기록 중인 만큼 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미나이, ‘인 투 딥’ 발매…내달 월드투어 시작Next: 한-쿠바, 수교 후 첫 외교장관회담…연내 상호공관 개설(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