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美쳤다!” 55-55 바라보는 오타니, KIA 김도영도 ‘40-40’ 클럽 진짜 ‘다 왔다’ [SS시선집중]

    “와 美쳤다!” 55-55 바라보는 오타니, KIA 김도영도 ‘40-40’ 클럽 진짜 ‘다 왔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와 미(美)쳤다, 이런 선수가 또 있을까.” 미국 메이저리그(ML)가 오타니 쇼헤이(30·LA다저스)로 인해 연일 뜨겁다. ML 역사상 최초 ‘50홈런-50도루’에 이어 전인미답 ‘55-55’ 클럽을 바라본다. 현재 ‘53-55’를 기록 중인 만큼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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