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증진과장에 김익환 전 열린북한방송 대표

    북한인권증진과장에 김익환 전 열린북한방송 대표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통일부는 김익환(50) 전 열린북한방송 대표를 서기관으로 채용해 개방형 직위인 북한인권증진과장에 임명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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