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증진과장에 김익환 전 열린북한방송 대표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통일부는 김익환(50) 전 열린북한방송 대표를 서기관으로 채용해 개방형 직위인 북한인권증진과장에 임명했다고 31일 밝혔다. 북한인권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신복위, 서울역 쪽방 거주민에 설 명절 식품 전달Next: GS건설 작년 영업손실 3천885억원…적자 전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