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한다”…‘극적 속죄포’에도, ‘빈 골대’ 두고 ‘패스’ 택한 조규성의 반성 [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많이 아쉬운 부분이다.” 최전방 공격수 조규성은 31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사우디아라비아와 16강전에서 후반 종료 직전 ‘극장 동점골’을 작렬하면서 팀을 패배의 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스코인터, 광양LNG터미널 기반 청정수소 공급사업 진출Next: ‘재벌집 고명딸’ 김신록 남편과 헤어진 게 몇개고 “23번” (라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