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억 전세사기’ 유튜버 킹아더 “”사기 의도 없어””…혐의 부인 2년 ago56년 ago01 mins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100억원대 전세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 ‘킹아더’ 문 모(42)씨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30일 수원지법 형사13…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사리 길 잃음 사고 현장서 활약한 119구조견 ‘초롱’ 은퇴Next: 고양시 징수과, 청렴 정담회 실시…“투명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다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