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혜빈의 이중생활, 트로트 가수→무속인 “신내림 받은 지 8년” (특종세상) 2년 ago56년 ago01 mins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는 트로트 가수 오혜빈이 근황을 전했다.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가수 오혜빈의 일상이 그려졌다. 그는 “가수의 꿈을 꾸고 있는 8년 차 무당이다. 2017년에 신령님을 모셔서 햇수로 8년이 됐다. (신내림을) 앞뒤 안 가리고 아버지 살리려고 받았다”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도 앞바다서 천연기념물 ‘점박이물범’ 사체 발견Next: [일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