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역비, 리사 때문에 차별당해? 中 네티즌 억지 주장으로 ‘눈살’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중국 네티즌들이 루이비통이 블랙핑크 리사와 중국 배우 유역비를 차별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서 열린 루이비통 패션쇼에 리사와 유역비는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했다. 그러나 두 사람이 패션쇼에 참석한 모습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조정민(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씨 부친상Next: 울산 동구, 올해 고향사랑 기부 1억원 돌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