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아’ 정해인♥정소민 쌍방 프러포즈 “평생 질리도록 산적 해줄게” [SS리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박지영과 장영남이 40년을 이어온 우정을 확인하며 사돈을 맺기로 약속했다. 5일 방송된 tvN토일극 ‘엄마 친구 아들’에서 최승효(정해인 분)와 배석류(정소민 분)가 교제 중인 사실을 양가 부모에게 딱 들킨 가운데, 직진 만남을 이어갔다. 엄마 도재숙(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을밤 ‘불꽃 장관’에 100만 인파 환호…큰 혼란 없이 마무리(종합)Next: 오늘(10/6) 코스트코 정상영업, 휴무일·영업시간 총정리… 9일 한글날 휴무점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