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아’ 정해인♥정소민 쌍방 프러포즈 “평생 질리도록 산적 해줄게” [SS리뷰]

    ‘엄친아’ 정해인♥정소민 쌍방 프러포즈 “평생 질리도록 산적 해줄게” [SS리뷰]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박지영과 장영남이 40년을 이어온 우정을 확인하며 사돈을 맺기로 약속했다. 5일 방송된 tvN토일극 ‘엄마 친구 아들’에서 최승효(정해인 분)와 배석류(정소민 분)가 교제 중인 사실을 양가 부모에게 딱 들킨 가운데, 직진 만남을 이어갔다. 엄마 도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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