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팀’ 울산의 무서운 뒷심 발휘…2위 김천 뿌리치고 ‘리그 3연패’ 쾌…

    ‘이기는 팀’ 울산의 무서운 뒷심 발휘…2위 김천 뿌리치고 ‘리그 3연패’ 쾌속열차 탔다!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가 강팀의 저력을 뽐내며 선두를 지켰다.울산은 6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정규 라운드 최종전(33라운드) 홈경기에서 김천 상무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1위(18승7무8패·승점 61)를 지킨 울산은 2위 김천(16승8무9패·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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