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팀’ 울산의 무서운 뒷심 발휘…2위 김천 뿌리치고 ‘리그 3연패’ 쾌… 2년 ago57년 ago01 mins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가 강팀의 저력을 뽐내며 선두를 지켰다.울산은 6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정규 라운드 최종전(33라운드) 홈경기에서 김천 상무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1위(18승7무8패·승점 61)를 지킨 울산은 2위 김천(16승8무9패·승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준PO 2차전 접수한 LGNext: [포토]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L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