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결전지 요르단 출국 ‘두 마리 토끼 잡을까’

    홍명보호, 결전지 요르단 출국 ‘두 마리 토끼 잡을까’
    [동아닷컴]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예선과 지난 2023 아시안컵 패배의 복수를 하기 위해 결전지로 향한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요르단으로 출국했다. 한국의 요르단전은 오는 10일 오후 11시 열린다.한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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