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어디로? SF엔 이정후와 멜빈 감독이 있다!…보라스의 계약규모가 관건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하성은 이정후와 한솥밥을 먹게 될까. 김하성이 올해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으며 모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김하성은 ‘악마의 에이전트’로 불리는 스캇 보라스와 손잡았다. 구단과 계약조건만 맞는다면 이적할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도 물론 포함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시영, 확 달라진 스타일…퍼 코트 입고 각선미 자랑 [DA★]Next: 부산 대표 미술 축제 ‘BFAA 국제아트페어’ 11일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