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어디로? SF엔 이정후와 멜빈 감독이 있다!…보라스의 계약규모가 관건

    김하성은 어디로? SF엔 이정후와 멜빈 감독이 있다!…보라스의 계약규모가 관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하성은 이정후와 한솥밥을 먹게 될까. 김하성이 올해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으며 모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김하성은 ‘악마의 에이전트’로 불리는 스캇 보라스와 손잡았다. 구단과 계약조건만 맞는다면 이적할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도 물론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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