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투입 후 확 살아난 후반전 경기력, PSG 마에스트로로 진화 중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강인이 파리생제르맹(PSG)의 마에스트로로 진화하고 있다. 이강인은 7일(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의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니스와의 2024~2025 프랑스 리그1 7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투입됐다. PSG는 어려운 경기를 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주시 하수도료 3년간 15%씩 단계적 인상…17일까지 의견수렴Next: 2024 원주기업종합박람회 매출액 11%·방문객 75% 증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