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투입 후 확 살아난 후반전 경기력, PSG 마에스트로로 진화 중

    이강인 투입 후 확 살아난 후반전 경기력, PSG 마에스트로로 진화 중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강인이 파리생제르맹(PSG)의 마에스트로로 진화하고 있다. 이강인은 7일(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의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니스와의 2024~2025 프랑스 리그1 7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투입됐다. PSG는 어려운 경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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