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러버’ 최시원 “시원섭섭하단 말로도 부족…힘 모아 만들어낸 작품”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DNA 러버’ 최시원과 정인선이 진정한 사랑을 깨닫고 다시 사랑을 시작하는 ‘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로코 결말을 완성했다.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주말 미니시리즈 ‘DNA 러버’최종회에서는 헤어졌던 심연우(최시원)와 한소진(정인선)이 진심을 다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미쳤다·찢었다·신난다” 지붕 날려버린 뮤지컬 ‘킹키부츠’ 하라!Next: 두 달 만에 국회 온 이진숙 “”나는 일하고 싶다””(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