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미쳤다·찢었다·신난다” 지붕 날려버린 뮤지컬 ‘킹키부츠’ 하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무대를 지배한다. ‘뮤지컬’이라는 장르만으로 정의할 수 없다. 문화의 장벽을 허문 하나의 사회를 노래한다. 극장 천장을 뚫는 뮤지컬 ‘킹키부츠’에서만 즐길 수 있는 환상의 쇼가 펼쳐진다. 장하다 ‘킹키부츠’! 그 어느 시즌보다 특별하다. 코로나 팬데믹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태열, 日총리 ‘아시아판 나토’에 “”구체화하면 협의할 사안””Next: ‘DNA 러버’ 최시원 “시원섭섭하단 말로도 부족…힘 모아 만들어낸 작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