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미쳤다·찢었다·신난다” 지붕 날려버린 뮤지컬 ‘킹키부츠’ 하라!

    [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미쳤다·찢었다·신난다” 지붕 날려버린 뮤지컬 ‘킹키부츠’ 하라!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무대를 지배한다. ‘뮤지컬’이라는 장르만으로 정의할 수 없다. 문화의 장벽을 허문 하나의 사회를 노래한다. 극장 천장을 뚫는 뮤지컬 ‘킹키부츠’에서만 즐길 수 있는 환상의 쇼가 펼쳐진다. 장하다 ‘킹키부츠’! 그 어느 시즌보다 특별하다. 코로나 팬데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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