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에게 인종차별 저격→쿠르토, FIFA로부터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

    황희찬에게 인종차별 저격→쿠르토, FIFA로부터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국가대표 황희찬(울버햄턴)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한 마르코 쿠르토(체세나)가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FIFA는 8일(한국시간) ‘쿠르토가 차별적 발언을 한 게 인정돼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린다’고 발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