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에게 인종차별 저격→쿠르토, FIFA로부터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국가대표 황희찬(울버햄턴)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한 마르코 쿠르토(체세나)가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FIFA는 8일(한국시간) ‘쿠르토가 차별적 발언을 한 게 인정돼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린다’고 발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창원서 케이팝 열기 들썩…’K-POP 월드페스티벌’ 24∼25일 개최Next: 넥센타이어, AI 기반 타이어 검사 시스템 구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