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공포 영화 ‘두 번째 아이’로 데뷔 후 첫 제작자 도전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배우 임수정이 제작에 참여한 공포 영화 ‘두 번째 아이’가 캐스팅을 마치고 최근 촬영을 시작했다고 영화사 달리기가 8일 밝혔다. 임수정…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산시민 10명 중 9명 “”이민관리청 안산 유치 찬성””Next: 캐나다서 ‘한인 문화유산의 달’ 지정 기념행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