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이닝 무실점’ 손주영 미쳐 날뛰었다→LG 이겼다…MVP는 당연했다 [준PO3]

    ‘5.1이닝 무실점’ 손주영 미쳐 날뛰었다→LG 이겼다…MVP는 당연했다 [준PO3]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이렇게까지 잘 던질 것이라 생각한 이가 몇이나 될까. 그야말로 ‘미친 호투’를 뽐냈다. LG 손주영(26)이 미쳐 날뛰었다. 결승타는 오스틴 딘(31)이 쳤지만, 손주영 없었으면 승리도 없다. 데일리 MVP 선정은 당연한 결과다. 손주영은 8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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