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이기고 싶었다” 에르난데스는 간절했다…“4차전도 기회 되면 당연히!” [준PO3]

    “난 정말 이기고 싶었다” 에르난데스는 간절했다…“4차전도 기회 되면 당연히!” [준PO3]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1% 확률이다. 그래도 준비했다. 결정적인 순간 등판해 경기를 끝냈다.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29)가 LG를 구했다. 시리즈 2승 1패를 만든 피칭이다. 에르난데스는 8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KT와 경기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