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광주광역시는 자원순환 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동구, 서구에 이어 8일 광산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강기정 시장과 자원순환해설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자원순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간담회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자원순환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강기정 시장은 “미래세대의 행복을 위해 우리의 책임이 막중하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재활용 업(UP), 쓰레기 다운(DOWN) 광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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