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KT 이강철 감독 2년 ago57년 ago01 mins KT 이강철 감독(오른쪽)이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LG와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 연장 11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나온 심우준의 끝내기 내야안타로 승리한 뒤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4. 10. 9. 수원 | 박진업 기자 upandup@sp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어두운 표정의 LG 덕아웃Next: [포토]하이파이브 나누는 KT 심우준과 이강철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