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파리올림픽 이후 복귀전서 승전고…심유진에 2-0 완승

    안세영, 파리올림픽 이후 복귀전서 승전고…심유진에 2-0 완승
    ‘셔틀콕 여제’ 안세영(22·삼성생명·세계랭킹 2위)이 2024파리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코트에 섰다.안세영은 9일 밀양배드민턴경기장에서 벌어진 심유진(25·인천국제공항·30위)과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배드민턴 여자일반부 단체전 16강전 2단식에서 게임스코어 2-0(21-1…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