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아쉬운 솔로포 2년 ago57년 ago01 mins 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와 KT 위즈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에서 2회초 1사 LG 박동원에 선제 좌월 솔로포를 허용한 KT 벤자민이 아쉬워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심우준, 번트를 댈 수가 없네Next: 배정대, 침대보다 편안한 3루 베이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