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까지 1승 남은 염경엽 감독 “유영찬·에르난데스 더블 스토퍼···문보경 오늘 잘할 것” [준PO4]

    대구까지 1승 남은 염경엽 감독 “유영찬·에르난데스 더블 스토퍼···문보경 오늘 잘할 것” [준PO4]
    [스포츠서울 | 수원=윤세호 기자] 빠르게 1승을 채우고 대구행을 확정 지으려 한다. 따라서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는 이날도 리드하면 마운드에 오른다. LG 염경엽 감독이 준플레이오프(준PO) 시리즈 종료를 바라봤다. LG는 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준플레이오프(준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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