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YG·JYP 대표들 “안무 저작권 문제 ,음반판매 문제점 개선하겠다.”…국감서 K팝 업계 불공정 관행 도마 위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내 3대 연예기획사 대표들이 안무 저작권 문제 및 K팝 업계 불공정 관행에 대한 개선 의지를 밝혔다. 지난 7일 열린 국감에서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 대표,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정욱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양시유소년야구단, 제3회 안동하회탈배 전국대회 우승Next: 세브란스·서울아산병원, 하반기 전공의 모집 최종합격자 ‘0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