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은 거들뿐’…브람스 버전 ‘샤콘느’로 작별 전한 캉토로프

    '오른손은 거들뿐'…브람스 버전 '샤콘느'로 작별 전한 캉토로프
    완벽한 왼손 연주에 한국 팬 열광…리스트·라흐마니노프도 선보여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피아노 앞에 앉은 스물일곱살의 피아니스트는 오른손을 건반 위가 아닌 무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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