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다 산’ 타레미→안도의 눈물…‘10명 뛴’ 이란, 승부차기서 시리아 꺾고 8강서 일본과 격돌 [SS도하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지옥과 천당을 오간 타레미와 이란이다. 이란축구대표팀은 1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시리아와 연장 120분 동안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부차기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멕시코시티 부촌도 빈촌도 ‘물 부족’…수도요금 떠넘기기도Next: 2024년 2월 1일 목요일 (음력: 2023년 12월 22일) [스포츠동아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