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다 산’ 타레미→안도의 눈물…‘10명 뛴’ 이란, 승부차기서 시리아 꺾고 8강서 일본과 격돌 [SS도하in]

    ‘죽다 산’ 타레미→안도의 눈물…‘10명 뛴’ 이란, 승부차기서 시리아 꺾고 8강서 일본과 격돌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지옥과 천당을 오간 타레미와 이란이다. 이란축구대표팀은 1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시리아와 연장 120분 동안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부차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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