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양지’ 몰리는 尹정부 출신들…영남에만 與예비후보 20명

    총선 '양지' 몰리는 尹정부 출신들…영남에만 與예비후보 20명
    경북 10명·부산 7명…당 영입 인재는 수도권 등 험지행 관측
    당내에선 용산발 공천 우려도…””접전지서 역할 해주면 좋았을 것””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안채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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