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정부, 실수로 LVMH 아르노 이메일주소 공유했다 사과

    英정부, 실수로 LVMH 아르노 이메일주소 공유했다 사과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 정부가 프랑스의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을 비롯한 세계 경제계 주요 인사들의 이메일 주소를 실수로 공유했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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