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영국 신문에 기고문…””무언가 이루고자 한국에 왔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더타임스 통해 “”FC서울에 트로피 안기고파…한국 생활 환상적””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난 무언가 이루고 싶어서, 무언가 남기고 싶어서 한국에 왔습니다.”” 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오반석의 선제골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임영웅Next: [포토]템포 조절하는 임영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