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 현장 떠난 경찰 해임 확정…소송 최종 패소 2년 ago57년 ago01 mins “”경찰관 품위 손상””…형사사건은 징역형 집행유예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2021년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에서 부실 대응으로 해임된 경찰관이 불복 소송을 냈…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재보선 사전투표율 8.98%…서울시교육감 8.28%·영광군수 43.06%Next: [전국체전] 파리 금메달 양지인, 25m 권총서 우승…김우민도 첫 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