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 제한’ 고민한 ‘해직 기자’…이흥재 서울대 명예교수 별세(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충원 기자 = ‘해고의 자유는 기아(飢餓·배고픔)의 자유로 귀착될 뿐’이라며 해고를 제한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노동법·사회보장법 전문가 이흥재(李興在)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금리 인하, 이자 부담 다소 완화…””재무·자금사정 큰 개선은 어려울 것””Next: ‘대출 사기 등 혐의’ 양문석측 첫 재판서 “”대출 사실 알지 못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