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절반 나누자”” 대리 입영한 ‘간 큰’ 20대들 적발 2년 ago57년 ago01 mins 병무청 설립 이래 첫 적발…병역법 위반죄로 구속기소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군인 월급을 반씩 나눠 갖기로 하고 대리 입영한 20대가 적발돼 재판에 넘겨졌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보] ‘재판관 6명이면 재판 불가’ 헌법재판소법 효력 정지Next: [현장리포트] 묵직한 리더로 변신한 ‘철기둥’ 김민재, 이라크전 전선 ‘이상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