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냄새라도”, “형 무관 끝나도록” 삼성의 또 다른 동기부여 강민호… 2년 ago57년 ago01 mins “냄새라도 맡고 싶다.”삼성 라이온즈 강민호(39)는 KBO리그 통산 최다 2369경기 출장 기록을 갖고 있다. 그러나 아직 이루지 못한 게 딱 한 가지 있다. 한국시리즈(KS) 출장이다. 정규시즌 출장 기록으로는 손아섭(NC 다이노스·2058경기)과 이대호(1971경기)가 강민호의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흥군, 마늘 재배 전 과정 기계화 연시회 개최Next: [포토]삼성과 LG의 PO 2차전 우천 순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