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냄새라도”, “형 무관 끝나도록” 삼성의 또 다른 동기부여 강민호…

    “한국시리즈 냄새라도”, “형 무관 끝나도록” 삼성의 또 다른 동기부여 강민호-박병호
    “냄새라도 맡고 싶다.”삼성 라이온즈 강민호(39)는 KBO리그 통산 최다 2369경기 출장 기록을 갖고 있다. 그러나 아직 이루지 못한 게 딱 한 가지 있다. 한국시리즈(KS) 출장이다. 정규시즌 출장 기록으로는 손아섭(NC 다이노스·2058경기)과 이대호(1971경기)가 강민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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